안뇽 친구들아....
지금 시간은 새벽 1시 46분...
요즘 나는 부엉이 과에 속하는 것 같다.
아! 토요일에 즐겁게 술을 한잔 하고 싶은데 주위에 그 많던 친구들이 없어서 서운하다...
전화를 무진장 많이 했는데 전화 받는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그래서 나는 무진장 슬프구나....(호중이는 받음)
일요일에는 무조건 즐겁게 보내야 나의 마음도 좋게 월요일을 맞이 해야 하니깐....
시간 있으면 연락 좀 하구 살아라...
내가 전화로 연락해도 즐겁게 받아 주길 바란다.....
통신도 좋지만 서로 말로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다..
나의 연락처는 011-9716-8327,사무실02-534-1584....
아무튼 오늘은 내가 살면서 슬픈 날이 기역이 되는 구나...
그래서 술을 마셨다....
호중. 빨리 반창회를 주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