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다들 안녕하신가...??
오늘이 원서기 말대루 일요일이네...
아마 영민이는 오늘도 술마실 친구를 찾고 있을거며,원석이는 와이프랑
잼있게 놀 것 이며,호중이는 지금쯤 자고 있겠지...
그리고 그 외에 친구들도 집이나 야외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겠지.....
...만 난 지금 회사에서 니렇게 글을 쓴다...
사실 요즘은 거의 회사에서 합숙을 한다.. ㅜ..ㅜ
나두 하루쯤 쉬었으면 하는데....사정이 여의치 않다..
간만에 글을 쓰지만 그동안 꾸준히 들어오기는했다..
정민이 글두 읽구,선희의 글두 읽구....
정민이는 나 기억할텐데...내가 장난을 많이 쳐서....
정민아 나 기억나면 나의 기억들은 싹 잊어주길 바란다..
그리고 나의 업그레이드 된 모습만 기억하길 바란다...어떻게 업그레이드
됐는지는 아그들에게 물어보고.. 헤헤헤....^0^*
글구 호중아,여기 들어오는 새로운 친구들도 많아졌는데 다시 한번 뭉치자...
많은 친구들이 바라는 것 같구,나 또한 한단계 높아진 나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구 싶구나...
바다에 다녀온 나의 야그는 담 시간에 이어하구 오늘은 여기까지...
피에스:이따가 또 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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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간만에 쓴다...
by 간만의 석호 posted Oct 08,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