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다들 여기서 수다 떨고 있었군.....
오랜만에 들러 이렇게 첨으로 글을 남긴다.
전에 호중이가 홈페이지를 갈켜 준적은 있었는데 사진만 보고
자주 못 들어와봤거든....반성하며....이젠 자주 들르마....
두번째 반창회를 한다구?
이번엔 새로운 인물들도 많이 왔슴 좋겠다.....
그리고 전번보다 더 많이 모일 수 있다면 더 좋겠지?
참....그리고....주소록에 올린 내 멜주소가 변경되어 갈켜줄께.....
jsyun55@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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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다들 여기 있었군....
by 윤진숙 posted Oct 10, 2000


이제야 얼굴을 보이는구나...짝궁아~~~
역시 내가 연락했던게 맞은거지?
근데 어떻게 사진만 보구 그냥 갈 수가 있었을까?
발걸음이 떨어지데? 흑흑....ㅠ.ㅠ
그리구는 간만에 메일보내서 뭐라구? 하하하...
내가 니 메일보구 얼마나 웃었다구...^^;
메일내용을 공개하고 싶지만 우리짝궁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참는다.
짝궁의 무식이 들어나면 나만 비참해지니까.....--;
짝궁아~~~ 이제는 자주 자주 와라... 알았지?
안그러면 그 폭탄메일을 공개할지도 몰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