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전화받은 애들은 알겠지만 오늘 건이랑 영민이랑 와서 얼큰하게 맥주한잔 했단다....(하하하... 영민아! 너 한턱 내야지?)
너무 늦게 모여서 다른 친구들 모으는데는 실패했지만 그래두 우리끼리 조촐하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단다.....^^;
맥주도 그럭 저럭 먹었구.... 술도 얼큰하게 취했고....
영민이랑 건이는 집에 갔구 나는 가계를 지키구 있다....
토요일날 망가지구 나서 다시는 술 못먹을 줄 알았는데 그래두 먹으니까 잘 넘어가더구나....히히~~~
역시 술이란 알다가도 모르겠다.....큭큭큭~~~~
건이랑 영민이는 낼 출근해서 고생좀 하겠구나....
넘 억울해 하지 마라... 난 지금 고생하구 있으니까.....^^;
애들이 술 작작먹으라구 했는데.... 또 먹어서 좀 미안하다....
하지만 반가운 친구가 왔는데 어떻게 술을 안먹냐?
안그러냐, 영민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