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시간 잤나..?
겨우 겨우 일어나니.. 머리가 좀 핑핑..
하여튼 일어났으니 출근을 해야지..
그런데 전철 안이 완죤히 사우나더군..
땀으로 샤워를 하고 전철을 빠져나왔더니만..
집에서 나올때 비몽 사몽이어서 하늘을 눈여겨 보지 않은것이 실수..
빗발울이 뿌리더라구..
그비 맞으면 출근..
아직도 내정신이 아니다..
어디 짱박혀서 한숨 자고 일할까..?
어이 친구들.. 날씨는 꿀꿀해도 즐거운 하루보내게..
글구 몇명은 어제 잠깨워서 미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