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세상에는 상식이하의 사람이 존재하는 걸까?
너무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다.
어느 멀리서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였으리라고,
정말 이런 일이 있었느냐고...
울학교에 예쁜 소녀가 오늘 전학을 간다.
수녀원으로
양부모를 찾는다고...
그 예쁜 소녀에게는 너무 아픈 일이...
차마
내가 말을 못하겠다.
말하기도 싫다.
어쨌든 정말 화가 나는 일이었다는 것밖에....
그렇게 예쁘고 순수하고 착한 아이에게 그런일이 ...
마음으로 빈다. 부디 행복하라고...
나뽄 놈들!
나두 마음이 아프구나....ㅠ.ㅠ
그래두 넘 많이 아파하진 마라, 미향아~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니까...
오빠가 선물한 책 열심히 읽어봐.
그럼 아픈 너의 마음도, 그 아이의 상처도 많이 위로가 될꺼야...
모든 영혼은 언제나 아름답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