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세상에는 상식이하의 사람이 존재하는 걸까?
너무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다.
어느 멀리서 듣는 이야기 중의 하나였으리라고,
정말 이런 일이 있었느냐고...
울학교에 예쁜 소녀가 오늘 전학을 간다.
수녀원으로
양부모를 찾는다고...
그 예쁜 소녀에게는 너무 아픈 일이...
차마
내가 말을 못하겠다.
말하기도 싫다.
어쨌든 정말 화가 나는 일이었다는 것밖에....
그렇게 예쁘고 순수하고 착한 아이에게 그런일이 ...
마음으로 빈다. 부디 행복하라고...
나뽄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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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다.
by 미야그 posted Oct 11, 2000


나두 마음이 아프구나....ㅠ.ㅠ
그래두 넘 많이 아파하진 마라, 미향아~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거니까...
오빠가 선물한 책 열심히 읽어봐.
그럼 아픈 너의 마음도, 그 아이의 상처도 많이 위로가 될꺼야...
모든 영혼은 언제나 아름답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