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 건, 영민......
너희는 새벽에 잠도 않자냐?
새벽 1시에 같이 술마시자 불러내는 친구들.....
마음이야 함께 술마시며 밤을 새고 싶지만,
내일을 준비하는 직장인의 맘이란게.....
한참 자는 사람 깨워놓고, 다시 열심히 자라고....?
에고~~ 다시 잠드는데 얼마나 뒤척거렸는줄 아냐?
이 원수를 꼭 갚고야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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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를 깨운 녀석들.....!
by 윤진숙 posted Oct 11,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