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새벽 1시30분
지금 집에 도착했다.
왜 여자친구 집에서 돈까스를 먹고 와서...
재료는 내가 사고 만들기는 여자친구가 만들어서 맛나게 먹었다.
와인도 먹고 원두 커피는 내가 손수 직접 뽑았구...
호중아 부럽지... 롱
술을 늦게까지 먹어서 사무실에서 오전에는 잠만 쿨쿨..
그래도 친구가 부르면 나는 간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아! 나 오늘 지각했다..
용감하지. 지각하고 잠자고..
일찍 자야겠다.아침을 위해서
* 아래에 보이는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많은 게시물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맛나는 돈까스...
by 부엉이다 posted Oct 12,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