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아니구 손이 다 시렵다....ㅠ.ㅠ
몸이 움찔 움찔 움추려 드는게 무슨 겨울날씨 같다...콜록~ 콜록...
원석이는 "청명한 날씨"라고 좋게 표현했지만 난 "지랄같은 날씨"인것 같다....--;
난 겨울이 정말 싫단 말이야... 가을 온지 며칠이나 됐다구~~.....
정말 이번 겨울은 또 어떻게 보내나 걱정된다. 어디 여름만 있는 나라로 이민갈 수 없을까? 쿄쿄쿄~
내가 쌀쌀한 날씨를 달래주기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했지...
오늘 저녁때 창주랑 소주한잔 하기로 했으니까..
혹시 한잔 생각나거나 창주, 그넘이 어떻게 변했나 궁금 애들은 7시 30분까지 우리 가계로 오기바란다.
내가 보기엔 그냥......
옛날하구 똑같이.......
.....
...
.
느끼한것 같다..... 핫하하....*^^*
그런데 갈수 있을까..?
오늘 울부서 회식 있거덩..
상태봐서 괜찮으면 가마..
가더라도 자정을 넘길것 같은데..
창주는 홀몸이 아니라며..
쩝.. 연락은 한번 때리지..
글구 내가 이야기들 몇개를 가지고 있는데 생각 날때마다 올리마..
나역시 잘 이해는 못하지만 좋은 것 같아서 올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