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뻗었다..
오늘 회사에 지각했다..
아직도 술이 안깬다.
어케 집에 왔는지 기억에 없다.
지금 완전히 비몽사몽이다.
원진이 한테 전화 왔다.
"아.. 오늘 모임 맞쥐.."
우쒸.. 그말에 더 취한다.
일해야 하는데 정신 못차리 겠다..
몰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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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죽겠다..
by 건이 posted Oct 14,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