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뻗었다..
오늘 회사에 지각했다..
아직도 술이 안깬다.
어케 집에 왔는지 기억에 없다.
지금 완전히 비몽사몽이다.
원진이 한테 전화 왔다.
"아.. 오늘 모임 맞쥐.."
우쒸.. 그말에 더 취한다.
일해야 하는데 정신 못차리 겠다..
몰래 자야지..
어제 뻗었다..
오늘 회사에 지각했다..
아직도 술이 안깬다.
어케 집에 왔는지 기억에 없다.
지금 완전히 비몽사몽이다.
원진이 한테 전화 왔다.
"아.. 오늘 모임 맞쥐.."
우쒸.. 그말에 더 취한다.
일해야 하는데 정신 못차리 겠다..
몰래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