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했었듯이 어제 저녁때 창주와 종석이를 만났단다..
창주랑은 머리털나고 첨으로... 종석이랑은 두번째로 소주잔을 기울였지...^^;
창주랑 8시 30분쯤 술자리를 시작했고 종석이는 9시 30분쯤 왔단다...
다른 친구들도 더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뭐~ 우리셋이 머리를 맞대고 앉아서 먹는 것두 그리 나쁘진 않더구나...큭큭~~
정말 감회가 새로왔다... 창주랑 종석이랑 나랑.... 이렇게 셋이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다니....ㅠ.ㅠ
생각해 보면 6학년 3반때 우리셋이 가장 악동들이었잖아... 모두 다혈질이었구...
그래서 일두 많고... 말도 많구... 추억도 많구....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많은 얘기들을 나눴다...
생고기집에서 1차... 2차로 호프한잔하구...
3차로 노래방가서 맥주한잔.... 4차로 다시 호프집에서 입가심...
마지막 호프집에서는 술을 넘 많이 먹었는지... 안들어가더구나....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나두 모르게 많이 먹은거 같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져서 돌아오니 2시가 조금 넘었던가?
아무튼 오후 3시까지 내리 잤다. 다행히도 화장실로 뛰어가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지만... 머리가 넘 아팠단다...ㅠ.ㅠ
지금 밥먹구 났더니만 정신이 좀 돌아오는 구나...
창주야, 종석아~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갑구 즐거웠다...
얘들아~ 우리 앞으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
정신을 차리구 보니 오늘이 토요일이네... 하하...
모두들 즐거운 토요일, 행복한 일요일 보내구...
이제 딱 일곱밤만자면 그날이 오는구나...*^^*
마치 소풍을 기다리던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하다....호호호~~~
* 건이글 보구 생각하는건데 설마 오늘 오후5시에 나가서 안온다구 투덜되는 인간은 없겠지?....--;
창주랑은 머리털나고 첨으로... 종석이랑은 두번째로 소주잔을 기울였지...^^;
창주랑 8시 30분쯤 술자리를 시작했고 종석이는 9시 30분쯤 왔단다...
다른 친구들도 더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뭐~ 우리셋이 머리를 맞대고 앉아서 먹는 것두 그리 나쁘진 않더구나...큭큭~~
정말 감회가 새로왔다... 창주랑 종석이랑 나랑.... 이렇게 셋이 마주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다니....ㅠ.ㅠ
생각해 보면 6학년 3반때 우리셋이 가장 악동들이었잖아... 모두 다혈질이었구...
그래서 일두 많고... 말도 많구... 추억도 많구....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많은 얘기들을 나눴다...
생고기집에서 1차... 2차로 호프한잔하구...
3차로 노래방가서 맥주한잔.... 4차로 다시 호프집에서 입가심...
마지막 호프집에서는 술을 넘 많이 먹었는지... 안들어가더구나....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나두 모르게 많이 먹은거 같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져서 돌아오니 2시가 조금 넘었던가?
아무튼 오후 3시까지 내리 잤다. 다행히도 화장실로 뛰어가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지만... 머리가 넘 아팠단다...ㅠ.ㅠ
지금 밥먹구 났더니만 정신이 좀 돌아오는 구나...
창주야, 종석아~ 어제 만나서 너무 반갑구 즐거웠다...
얘들아~ 우리 앞으로는 절대 헤어지지 말자.....*^^*
정신을 차리구 보니 오늘이 토요일이네... 하하...
모두들 즐거운 토요일, 행복한 일요일 보내구...
이제 딱 일곱밤만자면 그날이 오는구나...*^^*
마치 소풍을 기다리던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하다....호호호~~~
* 건이글 보구 생각하는건데 설마 오늘 오후5시에 나가서 안온다구 투덜되는 인간은 없겠지?....--;
부서 회식이 있었거덩.
창립이래 계속 바뻐서 간만에 모였던거라 빠질수도 없었구.
또 그날 너무 먹어서 필름까지 끊겼으니..
으..
하여튼 창주도 반갑다..
이번주 토요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