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일요일 잘들 보냈니?
영희랑 원석이는 한강불꽃놀이 잘 구경했니?
나두 얘기만 들었는데... 재밌을것 같더라....^^;
영민이는 지금 시간(밤 11시 30분)이면 어디서 또 열심히 술푸고 있겠지? 멋진넘~~~....
영민아! 너두 조심해라... 그러다 쓰러지는 수가 있다. 내친구 며칠전에 내시경검사 했단다....
난 오늘도 황금박쥐가 되어 열심히(--;) 일하구 있다...
오늘 아침에 넘 커피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잠을 하나두 못잤다...
아무리 몸부림을 쳐봐도 정신이 말똥말똥한겨.....ㅠ.ㅠ
그래서 결국엔 뭐 했는지 아냐? 누워서 노래를 불렀단다... 흘러간 노래들을.... 흐흐~~~
한시간 정도 노래를 불렀는데도 잠이 안오더라... 결국 잠자는거 포기하구 그냥 편안히 누워있다 나왔단다...
나두 이놈의 머리속엔 뭐가 들었는지 궁금하다... 잠을 못자니까 머리가 멍한게 정신이 없구낭...
그럼 일요일 마무리들 잘 하구...(잉? 벌써 다했다구???....ㅠ.ㅠ)
낼 만나자... 내일은 잠을 많이 자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