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허다.,,,
많이 애쓰는데 도움이 못되서리...
핑계는 아니구 누이가 좀 바빴당...
행사가 좀 있었걸랑.
회사는 퇴사하구(우리집은 아무도 모르니 비밀이당.내가 자리잡을때까지
아무두 모르니 행여 우리 형부나 언니에게도 말하면 안돼...)
프리(?)로 뛰고 있는데, 주일,월요일 겹겹으로 뛰었더니
어제는 급기야 앓아누웠당~
지금은 명동 밀리오레행사로 왔는데 시간이 좀 있어서 여기 들렀지...
40분까지 집합인데 가봐야겠당.
나도 늬들이 무쟈게 보고잡으니 그날은 꼭 갔으면 하는데,
사람사는게 다 내 뜻대로 되진 않으니까....
어쨌거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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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아, 미안혀...
by 이남 posted Oct 18, 2000


저번에 언뜻 회사 관둔다구 말한것 같은데 진짜 였구나...
정말 대단하다...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말이야...
연주도 그렇구....자유와 발전을 위해서 모험을 하다니...
역시 너희는 내 친구들이다..*^^*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믿구 난 입 꾹 다물고 있으마... ^______^
대신 좋은 결과 생기면 이 오빠의 은혜를 절대 모르척하지 말구 한번 쏴는거지....? 히히~~
그리고 일이란 쉬엄쉬엄 즐기면서 하는거야... 그래야 오랫동안 지치지 않구 할 수 있으니까...
토요일날 될 수있으면 늦더라두 오구...
그럼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