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오늘 2반 친구들이 번개를 했단다.
근데 건이녀석이 거길 간거야... 친구따라서....^^;
그리고는 결국 우리 가계로 찾아왔지... 여진이, 병록이, 사명이, 영민이, 건이....
근데 놀라운건 6시쯤인가 만났다는 2반 애들이 너무 말짱했다는 거지...
알고 보니 다들 유부남 이더군.....--;
짜식들... 몸사리긴~~~~................
임마들아, 젊었을때 먹어야지 늙으면 먹구 싶어도 못먹는다.... 큭큭큭~~~
그래두 첨으로 만난 친구들.... 여진, 병록, 사명.... 너무 방가웠다.
오늘은 소심한 모습을 보여줘서 날 실망 시켰지만 담에는 화끈하게 망가질거라 믿는다....
다음번에는 우리 3회 동창들 모두 한번 뭉칠 날이 오겠지....^^;
음~~~ 오늘은 체력관리할라구 술 안먹을려구 했는데... 맥주 몇잔 먹었더니 세상이 빙빙 도는구나.@.@
그럼 난 계속 밤을 지킬테니 너희들은 좋은 꿈을 꿔라~
조금 있다 보자~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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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번개 맞았다.... ㅠ.ㅠ
by 호중 posted Oct 21,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