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안녕...
다들 죽지 않고 잘 들어들 갔지?
난 아직도 가슴이 아프당....늦게까지 같이 있질 못해서 미안하당...
그래도 많이들 망가지지는 않았나부다..양호하게 보냈나봐....
끝내 장석호는 나타나질 않았단 말이지...?
근디 회비도 많이 없었을터인데, 모자랐을터인디?
암튼 많이들 모여서 호중이가 많이 걱정을 했는데..다행이야...
다들 잘들 지내고...또 중간중간 만날수 있는 친구들은 만나서 술이라도
한잔 할 수있겠지..
수고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