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호중이가 반장이 되었다는거!
글고 종석이가 부반장된거...
이히히히 축하혀 제대로 잘 될까...-_*; ....
물론 잘 되겠지..
친구들은 그날 집에 잘갔겠지...
빙빙빙~어리부리~
표현하기가 골란한데..
하여간 맛탱이가 간 인간들이 많아서 말이지
참 빅뉴스는 말이야 창주가 나를 알아 보았단말이시...
역시 나는 말이야.6-3반이었어...
후후 너무 감격의 순간 ...흐흐흐..
금매달이 있으면 창주에게 주고 싶어....
이런기분 처음이야...오르가즘....
그리고 참 재미있는 시간 이었고
나에게는 소중한 추억이고 모두에게 감사해..
언제나 마음 변하지말고 오래오래 만나자..
벽에 똥칠 할때까지 만나자는데..누가 말했지?...
모든 친구에게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
만민을 사랑하는 상돈이는 바빠서 그만...후후
또 만나는 그날까지..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