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밤잠 안자고 작업해서 어제 겨우 겨우 홈페이지를 살렸거든.
근데 좀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알리지도 않았는데 벌써들 알구 왔네....ㅎㅎㅎ
아마도 맨날 맨날 접속했었나 부다.... 그지?
좀더 빨리 살렸어야 했는데 나두 바쁘다가 보니까 이렇게 됐네.
미안하고 앞으로는 울 홈페이지 죽지 않도록 노력할께....^^;
근데 솔직히 홈페이지 죽는건 언제나 나의 능력 밖에 있어서리.....ㅡㅡ;;;
하지만 그래두 이거 하나만 알아줘라.
울 홈페이지는 죽어도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는거.....
마치 잡초처럼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힘들거나 그리울땐 언제나 찾아 갈수 있는
아주 오래된 교실같은 곳이 되길 빈다.
그럼 친구들 한테 전화, 메일좀 해서 모두들 어서 오라고 해줘...
난 이만 일하러 가야겠다.
그럼 좋은 하루~
근데 좀 이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알리지도 않았는데 벌써들 알구 왔네....ㅎㅎㅎ
아마도 맨날 맨날 접속했었나 부다.... 그지?
좀더 빨리 살렸어야 했는데 나두 바쁘다가 보니까 이렇게 됐네.
미안하고 앞으로는 울 홈페이지 죽지 않도록 노력할께....^^;
근데 솔직히 홈페이지 죽는건 언제나 나의 능력 밖에 있어서리.....ㅡㅡ;;;
하지만 그래두 이거 하나만 알아줘라.
울 홈페이지는 죽어도 죽어도 다시 살아난다는거.....
마치 잡초처럼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힘들거나 그리울땐 언제나 찾아 갈수 있는
아주 오래된 교실같은 곳이 되길 빈다.
그럼 친구들 한테 전화, 메일좀 해서 모두들 어서 오라고 해줘...
난 이만 일하러 가야겠다.
그럼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