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또 다시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네...
바쁘게 사는 동안에도 가슴 한구석에는
항상 우리들 모임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어.
작지만 소중한 공간인 우리 홈페이지를 언제나 다시 살릴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더운 8월의 막바지에 가서야 이렇게 인사를 한다.
말썽많던 서버컴퓨터를 바꿨구
장소도 이전했어.(호중집 => 회사)
물론 속도도 예전보다 빠르겠지? (제발 한국에서도 빠르길 빌어....ㅡㅡ;)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6학년 3반 악동들의 모임이 새롭게 시작한다.
모두들 축하해 줄꺼지?
너무 앞서가지도 않고 너무 쳐지지도 않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자.
그럼 주말 잘 보내고 자주 자주 보자.
또 다시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네...
바쁘게 사는 동안에도 가슴 한구석에는
항상 우리들 모임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어.
작지만 소중한 공간인 우리 홈페이지를 언제나 다시 살릴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무더운 8월의 막바지에 가서야 이렇게 인사를 한다.
말썽많던 서버컴퓨터를 바꿨구
장소도 이전했어.(호중집 => 회사)
물론 속도도 예전보다 빠르겠지? (제발 한국에서도 빠르길 빌어....ㅡㅡ;)
이제 새로운 공간에서 6학년 3반 악동들의 모임이 새롭게 시작한다.
모두들 축하해 줄꺼지?
너무 앞서가지도 않고 너무 쳐지지도 않고 한걸음씩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자.
그럼 주말 잘 보내고 자주 자주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