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가 살았다는 메일받고 한걸음에 달려왔다 ^^;

by ○₂ posted Aug 24, 200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호중 2003.08.24 03:29
    ㅎㅎㅎ.. 텔레파시 보냈지.
    예전에도 내가 홈페이지 살렸는데 니가 바로 들어왔었잖아. 내가 연락도 안했는데..^^
    암튼 잘살구 있는거 같아 보기 좋다. 아이들도 무럭 무럭 잘 크고...
    예전처럼 자주 자주 와서 소식좀 올려줘.
    그리고 메일이 되돌아온 애들이 꽤 되거든. 개인적으로 연락할수 있는 애들한테 연락좀 부탁할께...^^;
  • 원.. 2003.08.27 11:56
    웃기는 장면을...근데 오투가 누구였지? 잘 기억이 나질 않네...미안..
  • 호중 2003.08.27 12:31
    ㅋㅋㅋ... 오투..
    산소같은 여자있자너...^^
  • ○₂ 2003.08.28 13:51
    ㅋㅋㅋ 니네누나의 예전친구 동상이다. 호중이 빼고 내가 누군지 맞추는 사람 나오면 그땐 실명으로 쓰쥐 ㅎㅎㅎ
  • ○₂ 2003.08.28 13:52
    참고로 우리 첫 만남때 사진에 내가 있지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