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
너 나한테 무슨 텔레파시종류 보냈냐?
어떵게 이리 통할수가...?
평소에 메일통을 잘열어보지 않았는데 오늘은 왠쥐~!
열어보구 싶다는 생각이 문득들어 열어봤는데...
넘 반가웠다. 니 메일 보구 말야
한 2년만인거 같아. 맞나? ㅋㅋㅋ
니들 만났던게 2000년도였는데... 그때 울큰애가 4살이었는데 지금 7살이나 됬다. 그해에 태어난 작은애두 벌써 4살이구... ㅎㅎㅎ
정말 정말 오랫만에 이곳엘 들어오니 너무 반갑구 기쁘다.
많은친구들이 얼른 들어와서 울 6학년 3반의 홈피를 시끌시끌하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럼 담에 들어올때는 더 많은 친구들의 흔적을 기대하며...
이만 줄일께. 안뇽들~
첨부로 애들사진이나 한장 올리고 갈께. 내사진 올리기엔 쪼매 챙피하구~ㅎㅎㅎ(언니네 딸래미가 놀러와서 울애들과 놀다가 창문에 얼굴을 뭉개고 놀길래 얼렁한장 찍은거걸랑~ 쫌 많이 망가졌지? 그냥 귀엽게 봐주라구~ ㅎㅎㅎ)
예전에도 내가 홈페이지 살렸는데 니가 바로 들어왔었잖아. 내가 연락도 안했는데..^^
암튼 잘살구 있는거 같아 보기 좋다. 아이들도 무럭 무럭 잘 크고...
예전처럼 자주 자주 와서 소식좀 올려줘.
그리고 메일이 되돌아온 애들이 꽤 되거든. 개인적으로 연락할수 있는 애들한테 연락좀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