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by 남선 posted Aug 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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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중 2003.08.25 12:28
    안녕, 남선아~
    오랜만이다. 예전에도 배불러있을때 연락했었는데 또 그러네...^^
    나 장가 안가냐구? 난 솔직히 우리들이 아직 6학년인거 같거든.
    내가 장가 간다는게 상상이 안돼... 물론 너희들이 시집, 장가가서 애낳고 사는것도 잘 상상이 안되지....ㅎㅎㅎ
    건강하게 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좋다. 이제 자주 올꺼지? ^^
  • 연주 2003.08.25 13:34
    남선아 전화도 자주 못하구 미안타~~몸은 괜찮지? 학교 그만두만 설 한번 와서 전화해..함보자~~진짜 보구싶다~~
  • 김영민 2003.08.27 01:40
    야~~~~능력이 좋은걸..
    애을 둘이나..
    최원준도 애가 둘이니..
    역시 난 혼자 살아야 하는 처지군.. 능력이 영~~~
  • 원.. 2003.08.27 11:54
    남선! 몸 조심하구..둘째 아이라 경험이 있으니 잘 알아서 하겠지만도..
    조심 조심..짐 한 5개월 좀 지났나? 내년 1월이면...?
  • ○₂ 2003.08.28 13:49
    남선이 아기가 뱃속에 있다구? 와우~ 좋기도 하겠지만 힘들기도 하겠다. 큰애가 투정안부리게 사랑 듬뿍주길 바래. 난 사실 둘째 낳고 한동안 우울증에 시달렸었단다. 첫째때는 정신이 없었는지 우울할 겨를이 없었는데 아이 둘한테 매이니가 어찌나 서럽고 우울하던지... 지금은? 다커서 칠나래 팔나래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