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가 정말 많이 컸구나...
낳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건강하게 잘 커서 다행이다.
어휴~~
정말 보고 싶다.
지금 윤종신 옛날 노래 틀어 놓고 있거든.
밖에 비도 좀 오고...
분위기 타기 딱! 좋지...
잘 지내고 있으니 다행이네..
희영이는 결혼 잘 했는지 모르겠다.
전화라도 해야지... 했었는데,
솔직히 며칠전에 문득 그 생각이 나지 뭐냐... 쩌비...
10월 말에 학교 그만 두면 설에서 좀 있고 싶은데..
생각대로 될지는 모르지만,
어이 됐건 올라거서 연락 할께 얼굴 꼭 한번 보장..
딸래미들 상견례도 좀 시켜주고 말야..
울 수연이는 엄마친구들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하고 크고 있당.. ㅋㅋ
그때가지 지우 잘 키우고 있어랑...
여 서라도 보니 한결 살것 같다..
낳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건강하게 잘 커서 다행이다.
어휴~~
정말 보고 싶다.
지금 윤종신 옛날 노래 틀어 놓고 있거든.
밖에 비도 좀 오고...
분위기 타기 딱! 좋지...
잘 지내고 있으니 다행이네..
희영이는 결혼 잘 했는지 모르겠다.
전화라도 해야지... 했었는데,
솔직히 며칠전에 문득 그 생각이 나지 뭐냐... 쩌비...
10월 말에 학교 그만 두면 설에서 좀 있고 싶은데..
생각대로 될지는 모르지만,
어이 됐건 올라거서 연락 할께 얼굴 꼭 한번 보장..
딸래미들 상견례도 좀 시켜주고 말야..
울 수연이는 엄마친구들 한번 제대로 보지 못하고 크고 있당.. ㅋㅋ
그때가지 지우 잘 키우고 있어랑...
여 서라도 보니 한결 살것 같다..
여자들은 결혼하고 애낳고 나면 자기 이름을 잊고 산다는데....
이제 너희들이 그럴 차례인가?
지금이야 마냥 '누구엄마'라고 불리게 좋겠지만
가끔씩은 자신의 이름도 찾을줄 아는 멋진 엄마들이 되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