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떠난다.

by 김영민 posted Aug 27, 200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호중 2003.08.27 10:55
    어디로 가냐?
    어딜가든지 건강하고 나중에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
    가끔 소식 좀 전해주고...
    그리고 총각이라고 너무 슬퍼하지마라.
    혼자라는게 좀 외롭기도 하지만 자유롭고 좋잖냐....ㅎㅎㅎ
    총각만세~~~
  • 원.. 2003.08.27 11:45
    어디로 가는데..알려주고 가야 걱정을 덜 하지...
    암튼 열심히 하구...몸 건강히...잘 지내다 와라..
  • 김영민 2003.08.27 23:13
    일본으로 여자 꼬시러 간다.
    ㅋㅋㅋ
    한국여자들은 너무 눈이 높아서리..
  • 남선 2003.08.28 13:14
    떠나도 아주 떠나는거 아니겠지? 설마 이민?
    몸 건강하게 잘 다녀와랑~!
    뭐 넘들 그러는데, 갈때는 혼자가더라도 올때는 셋이 온다고 하더라..
    성공기원~! 홧팅!!
  • ○₂ 2003.08.28 13:42
    내가 알던 교회오빠... 음 생각해보니 신구로초등학교 후문에 있던 문방구집(태양 문방구였나?) 아덜이었네. 그오빠가...ㅎㅎㅎ 우쨌든 그오빠두 외국에 나갔다가 들어올때 현지여인과 결혼해서 애를 낳아 델구 왔다는 소식을 들은적이 있었다. 영민이두 그렇게 가족을 만들어 올라나? ㅎㅎㅎ 좋은 소식 바라고 조심해서 다녀와~
  • 호중 2003.08.29 06:40
    헉, 외국나가면 원래 그러는거야???
    음.... 갑자기 어깨가 무거워지는군.....ㅡㅡ;;;;;;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