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보니..
중매용 사진도 안올리고 소개를 시켜달라구 했구나..
내 중매용 사진 올라간다..
그리고 영희야...나 머리 안좋다...
되도록이면 어려운 문제는 내지 마라..-_-''
그리고 남선아..2번째 아이 축하한다...
나두 니가 쇄시켜주면 한 방에 쌍둥이 만들도록 노력하마..
어이..영민..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그랬다...
구멍 잘 막고 나가도록...
그리고 호중아...
서울에 들어오면 술 한잔 하자..
그 쪽은 소주가 비쌀꺼니깐..여기서 왕창 사주마...^^*
그럼 모두 모두 즐건 주말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