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올해가 환갑이셨어..
아빠 아직 편찮으시자나..
그래서 잔치는 안하고 여행 보내드리려고..
예약 다 해놨었는데..
갑자기 또 많이 안좋아 지셔서 여행도 취소됐구..
뭔가 새로운 방법이 없는한 이런생활들이 반복되네..
병원에 입원하셨다 퇴원하셨다..
니말대로 지우를 키우면서 엄마가 아빠가 어떤 맘이셨을까 ..
이제 다 이해가 되건만..
그냥 이해일 뿐인거지..
늘 맘뿐이다..
난 참 이기적인가바..
엄마랑 아빠랑 나에게 아낌없이 모든걸 다 주셨을텐데..
한편으론 나로 인해 엄마랑 아빠가 얼마나 행복하셨겠어..
너두 나두 그렇잖아..수연이로 인해 지우로 인해 우린 행복하자나..
그래서 난 오히려 내가 지우에게 뭔가 주는게 아닌고 지우에게 난 아주 큰걸 받은 것 같아..
살면서 지우가 나에게 주었던 그 가슴벅참과 행복들을 갚아주려해~~
웃기지?? 나~~
엄마아빠한테 잘하겠단 소린 안하구..쩝~~
몰라몰라~~오늘도 비와 함께 싱숭생숭이다~~
진짜 큰일이다..
빨리 벗어나야 할텐데~~
아빠 아직 편찮으시자나..
그래서 잔치는 안하고 여행 보내드리려고..
예약 다 해놨었는데..
갑자기 또 많이 안좋아 지셔서 여행도 취소됐구..
뭔가 새로운 방법이 없는한 이런생활들이 반복되네..
병원에 입원하셨다 퇴원하셨다..
니말대로 지우를 키우면서 엄마가 아빠가 어떤 맘이셨을까 ..
이제 다 이해가 되건만..
그냥 이해일 뿐인거지..
늘 맘뿐이다..
난 참 이기적인가바..
엄마랑 아빠랑 나에게 아낌없이 모든걸 다 주셨을텐데..
한편으론 나로 인해 엄마랑 아빠가 얼마나 행복하셨겠어..
너두 나두 그렇잖아..수연이로 인해 지우로 인해 우린 행복하자나..
그래서 난 오히려 내가 지우에게 뭔가 주는게 아닌고 지우에게 난 아주 큰걸 받은 것 같아..
살면서 지우가 나에게 주었던 그 가슴벅참과 행복들을 갚아주려해~~
웃기지?? 나~~
엄마아빠한테 잘하겠단 소린 안하구..쩝~~
몰라몰라~~오늘도 비와 함께 싱숭생숭이다~~
진짜 큰일이다..
빨리 벗어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