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다..
가을은 가을인것 같다.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예전같지 않게 싸늘한 느낌이 드네..
어제는 설에 다녀왔어.
엄마 환갑이었거든.
새 언니가 진짜 환갑때가 산달이라..
어제 당겨서 했다.
첨으로 63뷔페함 가봤는데, 음식은 정말 여러가지로 좋았는데,
분위기는 썩 내키지는 않더라.
네가 장녀니까, 너희 부모님은 환갑이 좀 남으셨겠다.
뭐 아무것도 안 한다 하는데도 거가 참 신경쓰이더라구...
내년은 또 시아버님 칠순이고..
또 후년이 되면 지금 뱃속 아가 '돐'이겠고...ㅋㅋ
향후 6,7년은 일년에 한번씩 큰 행사가 있을것 같다.
지우가... 백일은 벌써 지났겠고...
이제는 하나둘 저지래도 하고 그러지 않니?
참 이상하지..
지금 울 아가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울 엄마도 날 그렇게 키우셨을텐데,
아직도 엄마한테 투정 부리기가 일수니..쩝....
올 가을에 예쁜 추억 뭐 하나 만들꺼 없을까... 싶다.
아줌마들 하루하루가 매일 비슷하다보니
뭔가 새로운일을 기대해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어제는 책한권을 사서 왔어.
뱃속에 든 아이가 천재가 될려는지..
책을 안 읽으면 밤에 잠이 안 온다... ㅋㅋ
좋은거 할거 있음 좀 알려줘봐...
잘 지내고..
즐거운 생각,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
가을은 가을인것 같다.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예전같지 않게 싸늘한 느낌이 드네..
어제는 설에 다녀왔어.
엄마 환갑이었거든.
새 언니가 진짜 환갑때가 산달이라..
어제 당겨서 했다.
첨으로 63뷔페함 가봤는데, 음식은 정말 여러가지로 좋았는데,
분위기는 썩 내키지는 않더라.
네가 장녀니까, 너희 부모님은 환갑이 좀 남으셨겠다.
뭐 아무것도 안 한다 하는데도 거가 참 신경쓰이더라구...
내년은 또 시아버님 칠순이고..
또 후년이 되면 지금 뱃속 아가 '돐'이겠고...ㅋㅋ
향후 6,7년은 일년에 한번씩 큰 행사가 있을것 같다.
지우가... 백일은 벌써 지났겠고...
이제는 하나둘 저지래도 하고 그러지 않니?
참 이상하지..
지금 울 아가는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울 엄마도 날 그렇게 키우셨을텐데,
아직도 엄마한테 투정 부리기가 일수니..쩝....
올 가을에 예쁜 추억 뭐 하나 만들꺼 없을까... 싶다.
아줌마들 하루하루가 매일 비슷하다보니
뭔가 새로운일을 기대해 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어제는 책한권을 사서 왔어.
뱃속에 든 아이가 천재가 될려는지..
책을 안 읽으면 밤에 잠이 안 온다... ㅋㅋ
좋은거 할거 있음 좀 알려줘봐...
잘 지내고..
즐거운 생각,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