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내는 명절...

by 호중 posted Sep 0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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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희 2003.09.06 12:11
    울오빠두 호주로 넘어갈뻔 하다가 일이 뒤틀리는바람에 그냥 무산되었는데 가까운사람이 우리나라 같은 하늘아래 있지 않다는게 가끔은 서운할때가 있다. 울 시누님댁 피씨방 하는데 가끔 가면 호중이 니생각이 문득난다. 거기서도 피씨방하니? ㅋㅋㅋ
  • 호중 2003.09.06 14:46
    같은 한국의 하늘은 아니지만
    그래도 '같은 하늘아래' 있으니까 너무 서운해 하지 마...^^
    그리고 여긴 전용선 사용료가 너무 비싸서 피씨방은 못하겠어.
    우리 동네에 한국사람들이 하는 피씨방 몇개 있는데 한시간에 4-2불정도 하거든.
    그래서 김밥장사나 할까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