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정말 요란스럽게 비가 내린다~~
우르르 쾅쾅~~
천둥 소리에 놀랬는지..주차장의 차들이 동시에 경보음을 울려대고
텔레비젼은 화면이 오락가락하고..
산간 오지에 사는것도 아닌데..
이놈의 동네 왜 이런지 모르겠네..
비가 많이 와서 걱정걱정 하고 있는데
예쁜 나의 딸이 일거리 하나를 선물한다..
새벽부터 침대에 토하고 그걸 가지고 놀고 있지 머야~~
엄마 아빠가 안놀아 주고 잠만 잔다고 화가났는지..
아침부터 이불빨래 하고 이 날씨에 빨래를 어찌 말린다냐..
할 수 없이 보일러 틀고 선풍기까지 틀어놓구..
이게 머하는 짓이다냐~~
음~~점심시간이 훌쩍 지났건만..
아침내 정신없이 집안일 하고 딸래미한테 시달리느라 입맛도 없다..
지우는 엄마야 힘든지 어떤지도 모르고 씨익~~하얀이를 드러내며 웃어준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
우르르 쾅쾅~~
천둥 소리에 놀랬는지..주차장의 차들이 동시에 경보음을 울려대고
텔레비젼은 화면이 오락가락하고..
산간 오지에 사는것도 아닌데..
이놈의 동네 왜 이런지 모르겠네..
비가 많이 와서 걱정걱정 하고 있는데
예쁜 나의 딸이 일거리 하나를 선물한다..
새벽부터 침대에 토하고 그걸 가지고 놀고 있지 머야~~
엄마 아빠가 안놀아 주고 잠만 잔다고 화가났는지..
아침부터 이불빨래 하고 이 날씨에 빨래를 어찌 말린다냐..
할 수 없이 보일러 틀고 선풍기까지 틀어놓구..
이게 머하는 짓이다냐~~
음~~점심시간이 훌쩍 지났건만..
아침내 정신없이 집안일 하고 딸래미한테 시달리느라 입맛도 없다..
지우는 엄마야 힘든지 어떤지도 모르고 씨익~~하얀이를 드러내며 웃어준다..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
연주야! 힘내고, 쬐메만 있으면 지우랑 둘이서 도란도란 이야기 할때도 오지 않겠니...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