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안듣는것들....
by
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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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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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엽고 말안들어서 미치게 두들겨패고 싶은 아들,딸이다.
이쁘다거나, 귀엽다는 댓글올리는사람은 약속하는데 두들겨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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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호중
2008.06.06 23:36
#comment_2215
ㅋㅋㅋ.... 누굴 탓하겠냐? 널 탓해야지...
그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너 어렸을때 너의 부모님도 똑같은 말씀하셨을꺼다...ㅋㅋ
뿌린대로 거두는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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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짱주
2008.06.07 10:25
#comment_2216
호...우리 어머니말씀을 받아적었구나...아주 그냥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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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희
2008.06.25 14:10
#comment_2217
"이쁘다거나, 귀엽다는 댓글올리는사람은 약속하는데 두들겨패준다...." 이 멘트 때문에... 무서워서 댓글도 안달리잖냐...ㅎㅎ 뭐라고 써야될까... 너 닮았다.. 일케 쓰면.. 안맞을라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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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푸하하... 드뎌 끝났구나....헥헥~~~
김호중
2000.08.29 14:59
야.. 잘만들었는데..
김건
2000.08.29 15:05
우씨~~~
허원석
2000.08.29 15:08
진짜 우씨....
허원석
2000.08.29 15:09
헐헐~~ 원석아, 미안미안...^^;
김호중
2000.08.29 15:11
끝내주는 감동!
김미향
2000.08.29 15:14
음...빠르군...
허원석
2000.08.29 15:16
미안, sorry, 對不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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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수
2000.08.29 15:17
자야되는데..
허원석
2000.08.30 15:23
홈페이지가 꾸준이 달라지고 있는데..?
1
김건
2000.08.30 15:25
오늘도 ...
허원석
2000.08.30 15:30
성수나 나 알겠니?
1
이원진
2000.08.30 15:31
헛소리...?
2
허원석
2000.08.30 15:37
사진이 왜 하나야??
1
욘주
2000.08.30 15:41
[부탁] 인사말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김호중
2000.08.30 15:43
푸하하하~~
욘주
2000.08.30 15:46
퇴근이나 할련당..
1
허원석
2000.08.30 15:47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김건
2000.08.30 15:49
퇴근시간아~~~
욘주
2000.08.30 15:50
호중이 들어와 있구나.(지금시각 11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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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2000.08.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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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라.
너 어렸을때 너의 부모님도 똑같은 말씀하셨을꺼다...ㅋㅋ
뿌린대로 거두는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