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랫만에 왔네 ^^

by 김영희 posted Jun 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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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주 2008.06.14 10:12
    영희 안녕... 잘지냈니? 창주라고 잘 기억나진 않겠지만 어렴풋이 기억하겠지...
    앞으로 자주 들어와서 안부라도좀 자주 전하자... 또봐!!!
  • 김영희 2008.06.14 10:22
    창주 기억하지.. ㅎㅎ 너에 대해 기억나는건... 네가 경애네 옆집에 살았던게 기억이 나는데.. 학교에선 그렇게도 까불거리던 애가 집에서는 너무나 조용한 착실남이어서 그당시 경애네 놀러갔다가 너무많이 놀랐었다는거... ㅎㅎㅎ
  • 짱~주 2008.06.14 11:36
    윽!!! 나에 이중생활까지 알고 있었던거샤.... 영희는 차분하고 낙천적인 예전 그느낌이 아직든다... 내가 닮고 싶은성격 ㅎㅎㅎ
  • 치우 2008.06.14 11:56
    영희왔구나...^^
    잘왔어. 많이 반가움이야...ㅎㅎㅎ
    또 눈팅만 하고 갔으면 아마 나 많이 삐졌을꺼야...ㅋㅋㅋ
    창주의 이중생활까지 기억하고 있다니 역시 울반의 정보원답다....ㅎㅎㅎ
    잘지내는거지?
    애들은 잘크고?
    애들 정말 많이 컸겠다.
    거의 중학교가야 할 나이 아닌가?
    우리가 첨 만난게 6학년때인데
    이제 우리의 아이들이 그 나이가 되어간다니......
    참 세월이란 정말 유수같은거 같다...^^
    자주는 못온다는 말하지 말고 자주와.
    여기 오는데 돈드는거 아니잖어...ㅎㅎㅎ
    그럼 자주보자!
  • 짱~주 2008.06.14 11:58
    돈을 주면 더 많이 들어오겠다... 호중아!! 생각좀해봐.......
  • ○₂(영희) 2008.06.17 14:53
    나도... 친해지면 은근히 엽기발랄한 성격인데.. ㅋㅋ 너무 조용히 학창시절을 보낸탓에 차분모드로만 느껴진거얌~ ㅎㅎ 여기서 호중이, 창주 만나니까 6학년때로 막 돌아간 기분이 살짝~ ㅎㅎㅎ
  • 짱~주 2008.06.28 12:02
    고무줄 끊어줄까... 아스케키를 해줄까....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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