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본인의 임상실험을 통한 금연행위의 현실과 금연자의 마음을 알리기 위한 실화임을 알린다......
*개요(일정및 투여방식):1주일간의 처방(금연약 3일간 1일 0.5mg(1정) ,4일간 1일1mg(2정) 투여) 방식으로 금연프로젝트 플렌진료비 2,000원을 주고 약국으로가 28,000원을 지급하고 **스란 알약 (11정 1포장)을 사와 직원및 식구들에게 금연선언을 한후 다금바리회를 먹듯 조심스럽게 1정을(공복또는 식후 30분이란 주의사항 없었음,구강에서기도를통한 삽입식투여로 물과함께 아무때나 먹어도 무방함으로 인지)삼킨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일어남.
*증상:일단 3일간 0.5mg(1정)을 위와같은 방법으로 보다 주의깊고 세밀한방법으로 물과함께 투여한바 약간의 흥분과 담배를필때 맛이 없다라는 아주 사적인 기분이 들면서 평소보다 담배의양을 반정도 줄일수 있었다...평소에 습관처럼 물던담배가 잘 생각이 나지않고(아이큐가 좀 떨어진느낌?) 특히 술을 먹을때 술에 취하는지 담배에 취하는지 모를정도로 담배를 많이 피우는 습관이 약의힘인지 개인적인 의진지 모를 힘으로 피우는 양을 반으로 줄인결과 집으로 무사히 귀환하여 온몸을 살균하고 무사히 잠자리 들기에성공함...(...그런거 같음)
*결과: 1주일 정도는 담배를 같이 피워도 된다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과 담배투여를 동시에 행하는 위험한 실험이였으나, 다행히 아직까진 별다른 무리가 없음. 다만................
어째 약보다는 담배가 약간 더 투여되는 느낌이 듬..
*계획: 4일차 부터는 약의 강도가 두배로 올라가는 시점인지라 담배의 투여량을 철저하게 반으로 줄이지 않으면 심각한상황을 초래할수도 있다라는 불안감이 든다... 약을 반으로 줄여야겠다....


이녀석... 잘하구 있구나...
그래... 일단 선언을 해야지....
뭐든지 선언하는게 젤 중요한거야.
선언을 해야 책임감도 생기고 믿음도 생기니까...^^
담배대신 약을 줄일 생각하지 말고 담배를 줄여서 금연에 성공해라...
이번에 니가 금연에 성공하면 형이 선물사줄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