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이가 드디어 경북 청도 학옥학교에 도착하였습니다...*^^*

by 치우 posted Jun 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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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주 2008.07.01 16:46
    드뎌 시작이군... 도전은 항상 멋진것이야... 건강한 모습도 한컷 올려봐라...
  • 동희 2008.07.07 21:39
    근사하다. 이담에 우리 아이들 다 키워서 내 손에서 다 떠나고 우리 신랑이랑 둘만 남게 되면 그 때 호중이에게 멋진 한옥 한채 지어달라고 해야겠다. 그 때를 위해서 열심히 배워~ 부탁해! 호중이, 화이팅! 그나저나 더워서 어쩌냐~~~
  • 치우 2008.07.08 06:10
    진짜 덥다. 더벼... 이렇게 일주일 지나면 채식 하고 나서 간신히 찌웠던 살 다 빠질거 같아....ㅠ.ㅠ
  • 영희 2008.07.09 16:24
    미니 한옥 하나 맹글어서 집에 장식할수 있게 선물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ㅋㅋㅋ 농담이구.. ㅎㅎ 정말 멋지다.. 여튼.. 호중이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삶 자체가 너무 멋져보이는거 같아 ^^
  • 치우 2008.07.09 23:45
    ㅋㅋㅋ... 마자... 난 평범함을 거부해! ㅎㅎㅎ
    "특별하게 살자!"
    이게 내 모토야....ㅋㅋㅋ
    작은 한옥은 나도 꼭 만들어 보고 싶은데 아직은 실력도 없고 시간도 업어서..
    나중에 실력도 경험도 많이 늘면 그땐 한번 생각해 볼께...
    물론 생각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