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더워가 걱정 마이 했는데 그래도 습도가 낮아서 체감온도는 어제보다 낮은거 같다. 게다가 교수님의 특별한 배려로 1시부터 2시 반까지는 실내 이론수업을 했거든...^^
그깟 에어컨 좀 고쳤다고 탈진이야? ㅎㅎㅎ
창주 너무 약해진거 아니야? ^^
건강 조심해라, 인석아....
이제 우리도 낼 모레면 마흔이잖아....ㅋㅋ
땀 많이 흘렸으니 소금을 좀 먹던가 아니면 라면 짜게 끓여서 한 사발 먹어라...^^
나두 방금 한그릇 해치우고 왔어....ㅎㅎㅎ
내일은 온도가 좀 떨어진다네.... 다행이지.
여긴 시골인데가 조메한 산 중턱이라 공기는 좋아.
근데 파리가 많아... 모기두....ㅋㅋㅋ
그나저나 6월 말에 온다던 장마는 어디간거야???
너무 더워서 피서갔나? ㅎㅎㅎ
라면?
물론 먹지... 그것두 아주 많이 아주 잘 먹지....ㅋㅋㅋ
미국에 있을때 식당에서 일할땐 점심은 거의 김치라면이었어...ㅎㅎㅎ
물론 면만 머고 스프는 안먹어.
스프는 직접 만들어 먹는단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이 형님의 환상적인 김치라면맛을 보여주마...^^
물론 맛만 보는거야.
딱 한숫갈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