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눈부시게 덥구나...

by 짱~나 posted Jul 0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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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우 2008.07.08 23:49
    하하하하... 긍정적인 사고 맘에 든다.
    게다가 시적인 표현까지!
    니가 더워를 아주 단단히 먹었구나...ㅋㅋㅋ
  • 영희 2008.07.09 15:54
    짱나는.... 짱주? ㅎㅎㅎ
    난.. 요즘 삼실에서 퇴근하기가 싫어진다는... ㅠㅠ
    삼실 문 나서자 마자 엄습하는 끈적임이.. 두렵다 못해 팔에 닭살까지 돋는다는.. ㅠㅠ
  • 치우 2008.07.09 19:48
    어? 영희 일하는거야?
    난 전업주부 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산 중턱에 있는 학교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도심 한복판에 있는 도시는 얼마나 더울까?
    그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버티고 있어..^^
  • 영희 2008.07.10 14:40
    전업주부생활 10년 만에... 직장 다닌지 이제 1년 되었어.. 비록.. 전문직종은 아니지만... 이 어려운 시국에 직장 구했다는것 만으로도 만족햐~ (애 엄마 써주는곳 거의 없잖냐ㅎㅎ)
  • 짱~주 2008.07.10 19:02
    영희 막걸리 한잔 쏴~~~
  • 치우 2008.07.10 19:28
    오호... 추카추카.....^^
    하긴 너야 이젠 애들도 다 키웠겠다...^^
    일할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다시 한번 추카추카
    그리고 영희야~ 난 동동주로 할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