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일에도 주말에도 학교에 묻혀서 살고 있다..^^
진도도 나무 빠르고 게다가 숙제도 너무 많아서
나머지공부(일명 야자)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못 따라가.
내가 원래 뭘 배울때 좀 늦거든....ㅋㅋㅋ
한옥목수일이 좀 되긴한데 그래도 너무 재밌어.
이젠 2주차 마쳤다구 제법 대패질도 되고 날가는것도 잘하고 있단다...ㅎㅎㅎ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 꼭 창주심보같아....그지? ㅋㅋㅋ
다들 지난 한주동안은 시원한 비를 그리워 하며 살았는데
어쩜 이번 한주동안 다시 해를 바라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부디 변덕이 심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더욱 행복한 한주되자!
모두 화이팅!!! ^^
어제 저녁에 바람 무쟈게 불더라.. 비올것 같은 바람이었는데.. ^^
대패질이 사람한테도 가능하다면.. 내 살에도 함 해봤으면 좋겠다는 상상해본다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