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내가 안오면 홈피가 영... 호중이의 허접한 독무대구만....
호중아 나두 쪼오금 바쁘거덩? 그럴땐 니가 대충 땜빵좀하고, 영희도 바쁘겠지만 핸드폰을 다시 잃어버리든가 얘기거릴 좀 만들어봐....
아님 호중이가 핸폰 잃어버리고, 영희가 대패질을 하러가덩가...
날두 더운데 좀 시원한 얘기거리가 있어야지 원...홈피 밥벌어먹구 살겄냐..
여하튼 오늘은 내가 운전하다 택시가 열번씩이나 끼어들어서 내가 아는 욕이란욕은 모두 되새김질하면서 삼킨 얘기를 소상하게는 못하고 간단하게 얘기하면 죽을뻔했다... 사고날뻔두 했지만 열받아서...
내가 사회생활시작하면서 욕을 끊었는데, 운전할때는 담배끊을때보다 더 힘드네...모두들 차 조심하고, 운전 조심히들하고, 내 앞에 갑자기 끼어들지마 끼어들땐 깜빢이 잊지말고... 안그럴시는 내가 아는 욕을 다 가르쳐줄꺼삼!
호중이 너는 경운기 잘몰고...
그래.... 뭐 본 사람도 없으니 바빴던 걸루 해줄께...ㅋㅋㅋ
조심조심 방어운전하구 운전할때 꼭 안전벨트 매구....
내가 옛날에 안전벨트 안하구 굴러봐서 아는데
안전벨트 한거랑 안 한거랑 진짜 차이 많이 난다..ㅎㅎㅎ
그리고 운전하다 참지 못하구 욕하구 싶으면 니가 잘하는 반어법으로 해...^^
"어유~ 운전을 너무 아름답게 하시네요! 어디 경주하러 가시나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