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아 거기 고기좀 잘 나오냐....
손이 근질근질 한게 , 잉어나 향어나 4짜짜리 붕어함 올리면 손맛좀 나겄다
참고로 아직 4짜짜리는 못올렸고...37,8짜리는 좀 올려봤지...
다음주에 낚시모임에서 출조를 나가긴 하는데...낚시란게 오늘 가고싶으면 바로 가서 낚는 맛이 더 있는거거덩....그래서 이혼사유에 오르기도 하지만...이런이유로 가고싶어도 꾹참고 있긴한데, 밤에 야간케미 찌채비하고, 옆에다 간단한 안주...닭도리탕,족발,때로는 치킨등을 곁들여 쏘주한잔,맥주한잔 캬~~~ 하다보면 무릉도원이 안부러우니... 내가 낚시를 가고자 하는 이유중 하나지... 두번째는 찌든 도시에서 벋어나 맑은 공기의 자연에서 하루밤 새우고나면 정말 살림욕이 따로 필요없으니 그것이 두번째 이유고, 세번째 네번째는 가보면 알아... 손맛에 입맛에 아쉬움에....
담주에 낚시가서 사진몇장 찍어서 올려볼까? 마음 동하는 사람은 같이함 가고, 호중이 그쪽 잘 나오면 애들 데리고 함갈까? 물론 먹고 자는건 니가 통나무로 집을 만들던 나물을 캐오던 니가 알아서 다하고... 고기는 내가 책임지지만 난 민물고기는 잘 안먹어...삼겹살로 준비해주면 고맙고...ㅋㅋㅋㅋ
낚시 갈사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