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장님과 나마스테님께서 보내주신 감자와 오이 그리고 집된장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원래는 어제 도착했어야 했는데 아주 간발의 차이로 택배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젯밤에 부여현장으로 내려 오고 오늘 친구 순수열정이 우체국에 가서 택배를 찾았습니다.
택배찾아서 뜯어본 친구도 깜짝 놀라고
친구가 찍어서 보내준 사진을 본 사과나무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 귀한것들을 이렇게나 많이.........
정말 전 맨날 입으로만 떠들었지 뭐하나 제대로 도와드린것도 없는데.......ㅠ.ㅠ
황반장님~ 나마스테님~
감사히 맛있게 먹겠습니다.
이 은혜는 앞으로 몸으로 갚겠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앞으로도 이런거 자주 부탁드려요......ㅎㅎㅎㅎㅎㅎ
2010.7.7 -사과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