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17날(해날)+10 날씨: 조금 풀렸다
어제는 좀 괜찮은 듯 싶더니만 오늘 아침에는 아예 밥도 못 먹길만큼 아팠다.
약도 계속 잘 먹었는데 침만 삼켜도 통증이 있다.
일요일이라서 병원도 못가고 그냥 참았다.
점심부터는 밥을 믹서기로 갈아서 먹었더니 넘기가 좀 나았다.
당분간 상처가 아물때까지는 밥을 갈아 먹어야 겠다.
영적인 관점으로 보면 모든 체험은 모두 나의 선택이다.
그리고 그런 체험음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오직 나를 위해서 내가 창조하는 거다.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나는 왜 어떤 이유로 입천정이 찢어져서 밥도 못먹는 체험을 창조했을까?'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