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18날(달날)+12 날씨: 맑음 오늘 오전에 병원에 다녀왔다. 좀 큰병원에 가볼려고 네비의 도움을 받아 경산시내를 이곳저곳 뒤져봤지만 내가 찾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은 없었다. 그래서 결국 지난번에 갔던 병원에 다시 갔다. 처음에는 별일 아니라는듯 진료했던 의사가 이번에는 좀 진지하게 진료했다. 더 아프면 내일오고 안아파도 모레는 오란다. 제발 빨리 나서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