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19날(불날)+13 날씨: 맑음
오늘 다나와에 갔가다 스마트폰의 테더링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예전부터 한번 해볼려고 했지만 그놈의 게으름병 때문에 하지 못했던 테더링인데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오늘은 바로 오즈옴니아의 테더링에 관한 검색에 들어갔다.
테더링(Tethering)이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블루투스 무선 기술이나 USB 케이블 등으로 두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가 다른 기기의 모뎀 역할을 하게 된다.
쉽게 말하면 핸드폰을 무선모뎀처럼 이용하여 컴퓨터나 노트북을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이다.
미국에서는 스마트폰만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에서 다 이용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마도 너무나 비싼 데이타 요금제 때문에 지금까지 테더링이 거의 쓰이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폰에 옴니아2까지 합세하면서 이동통신환경이 완전 지각변동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Wifi와 Tethering이 있다.
내가 오즈옴니아를 사게 된 이유도 바로 테더링 때문이었다.
1만원이면 1기가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LGT의 오즈무한자유 데이타요금제를 이용하면
핸드폰으로 또는 노트북으로 전국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쓸 수 있다.
결국 몇시간의 삽질끝에 옴니아를 통해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에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생각보단 인터넷 속도가 훨씬 빠르다.
핸드폰에서 접속하는거는 상대도 안된다.
아무튼 이젠 갑작스럽게 현장을 옮겨서 인터넷이 없어도 걱정이 없게 됐다.
이메일확인하고 내 홈피 관리하고 자주가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글 올리는거 정도는 아무 문제 없으니까.
오즈옴니아 만세다! ㅋㅋㅋ
오늘 다나와에 갔가다 스마트폰의 테더링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예전부터 한번 해볼려고 했지만 그놈의 게으름병 때문에 하지 못했던 테더링인데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오늘은 바로 오즈옴니아의 테더링에 관한 검색에 들어갔다.
테더링(Tethering)이란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를 이용하여,
다른 기기에도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블루투스 무선 기술이나 USB 케이블 등으로 두 기기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 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기기가 다른 기기의 모뎀 역할을 하게 된다.
쉽게 말하면 핸드폰을 무선모뎀처럼 이용하여 컴퓨터나 노트북을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이다.
미국에서는 스마트폰만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에서 다 이용할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아마도 너무나 비싼 데이타 요금제 때문에 지금까지 테더링이 거의 쓰이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폰에 옴니아2까지 합세하면서 이동통신환경이 완전 지각변동중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 Wifi와 Tethering이 있다.
내가 오즈옴니아를 사게 된 이유도 바로 테더링 때문이었다.
1만원이면 1기가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LGT의 오즈무한자유 데이타요금제를 이용하면
핸드폰으로 또는 노트북으로 전국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쓸 수 있다.
결국 몇시간의 삽질끝에 옴니아를 통해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에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생각보단 인터넷 속도가 훨씬 빠르다.
핸드폰에서 접속하는거는 상대도 안된다.
아무튼 이젠 갑작스럽게 현장을 옮겨서 인터넷이 없어도 걱정이 없게 됐다.
이메일확인하고 내 홈피 관리하고 자주가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글 올리는거 정도는 아무 문제 없으니까.
오즈옴니아 만세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