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24날(해날)+17 날씨: 맑음
아침에 10시반쯤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찜질방을 나왔다.
아침을 먹을 곳을 찾아 헤메다가 콩나물 해장국집에서
정현이는 콩나물 해장국을 나는 돌솥비빔밥을 먹었다...^^
밥을 먹은뒤 정현이를 경산역에 내려주고 나는 공방으로 돌아와 점심부터 일했다.
정현이와 1박2일 동안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정현이녀석을 만나 이것저것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기분이 좋다.
오랜만(?)에 땡땡이도 치고....ㅋㅋㅋ
참, 정현이 덕분에 경산에 있는 좋은 찜질방도 알게 됐다...ㅎㅎㅎ
다음번에 만났을때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