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26날(불날)+19 날씨: 흐림
오전에 사장님 전화를 받고 도목수님과 함께 급하게 김천작업장으로 갔다.
거기서 5톤트럭에 비게강관과 클림프, 발판등을 실어 운문사로 보냈다.
불이나게 작업한뒤 11시 16분에 김천을 출발해서 12시 10분에 공방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었다...ㅋㅋㅋ
역시 도목수님의 운전은 알아줘야 한다....ㅎㅎㅎ
참, 운문사에 100평짜리 건물(아직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을 재건축하게 됐다.
그래서 어제밤에 사장님이 오셔서 공방에 있던 비게강관을 다 실어 가셨다.
그리도 오늘은 김천작업장에 있던 것들도 다 옮겼고...
충주 석종사에 문경 법당, 그리고 운문사까지....
올해는 꽤 바쁜 한해가 될것같다.
저녁 먹고 하이스날로 끌만들기를 시작했다.
영환형님이 도와주셨는데 생각보단 너무 어렵다.
하이스날이 너무 강해서 잘 짤리지도 갈리지도 않는다....ㅡㅡ;;;
이럴땐 브라운가스 절단기가 하나 있어야 하는데....ㅎㅎㅎ
오전에 사장님 전화를 받고 도목수님과 함께 급하게 김천작업장으로 갔다.
거기서 5톤트럭에 비게강관과 클림프, 발판등을 실어 운문사로 보냈다.
불이나게 작업한뒤 11시 16분에 김천을 출발해서 12시 10분에 공방에 도착해서 점심을 먹었다...ㅋㅋㅋ
역시 도목수님의 운전은 알아줘야 한다....ㅎㅎㅎ
참, 운문사에 100평짜리 건물(아직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을 재건축하게 됐다.
그래서 어제밤에 사장님이 오셔서 공방에 있던 비게강관을 다 실어 가셨다.
그리도 오늘은 김천작업장에 있던 것들도 다 옮겼고...
충주 석종사에 문경 법당, 그리고 운문사까지....
올해는 꽤 바쁜 한해가 될것같다.
저녁 먹고 하이스날로 끌만들기를 시작했다.
영환형님이 도와주셨는데 생각보단 너무 어렵다.
하이스날이 너무 강해서 잘 짤리지도 갈리지도 않는다....ㅡㅡ;;;
이럴땐 브라운가스 절단기가 하나 있어야 하는데....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