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28날(나무날)+21 날씨: 흐리고 갬.
오늘 일 끝나고 난뒤에
도목수님과 수경형님과 함께 볼링장에 갔다.
나는 5년여만에 가는 볼링장이었다.
도목수님은 10여년이 넘었다고 하시고 수경형님은 몇개월 됐단다.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 두분다 실력이 보통이 아니셨다.
나는 훅은 꿈도 못꾸고 오직 직구만 던지는데
이 분들은 훅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최고 점수는 수경형님의 199점.
나는 최고점수 137점 나왔다...ㅡㅡ;;;
볼도 안맞고 자세도 안맞고....
무슨 볼링이 그리 어렵던지..ㅋㅋㅋ
그래도 다음에 가면 분명 오늘 보다는 나을거라 믿는다.
앞으로 볼링장에 자주 가게 될것 같다...
아마도...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