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29날(쇠날)+22 날씨: 맑음
오늘은 오전에 나무가 한차 들어오고
오후에도 나무가 한차 들어왔다.
나무는 산더미처럼 들어오는데 놓을곳은 없고
그래서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기고...
간신히 자리잡아서 지게차 보내고
다시 밴딩풀어서 정리정돈...
일판에선 이런 나무 정리정돈을 까데기라고 한다....ㅎㅎㅎ
하루종일 나무를 들었다 놨다 했더니 팔, 다리, 허리 안아픈 곳이 없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다 못 끝내서 내일도 해야 한다.
그래! 바쁜게 좋은거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