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1달 30날(흙날)+23 날씨: 흐림
입천정 찢어 졌던 것도 다 아물고 주말이고 해서
오늘 일을 마친뒤
제원이형 종구형과 함께 경산시내에 있는 미스터피자에 갔었다.
난 경산에 미스터피자가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는데
저번에 병원에 다녀오다 미스터피자를 발견했다.
당장 가고 싶었지만 목이 아파서 참고 있다가 드디어 오늘 거사를 치루기로 했다...ㅋㅋㅋ
제원형도 종구형도 피자를 그닥 좋아하진 않는 사람들...
그래도 나름 맛있게들 먹었다.
형들은 미스터피자스페셜을 그리고 나는 베지테리안 피자를 먹었다.
게다가 샐러드에 마늘빵 그리고 음료수까지....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 경산에서 미스터피자를 맛보다니 정말 너무 행복했다....ㅎㅎㅎ
혹시 공방까지 배달이 될까 싶어 물어보니 배달 가능하다고 한다....^^
앞으로 종종 시켜 먹어야 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