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해 2달 5날(쇠날)+5 날씨: 맑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저녁을 먹은뒤 밤 10시반까지 끌을 만들다.
생각같아선 금방 후딱 해치울것 같은데 이게 생각보다 시간이 영 오래걸린다.
물론 내 실력이 서툴어서 그렇지만....ㅋㅋㅋ
오늘까지 날 4개를 자루에 붙였다.
아직 완성된 것도 아니고 날만 자루에 붙인거다...^^
날을 총 8개 만들어 놨는데 이제 반한거다.
그래도 하루 하루 지날수록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 있으니
비록 몸은 많이 피곤해도 그것에 위안을 삼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