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학교에 들어온지도 2개월이 지났다.
대패날간다고 숫돌 잡고 씨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기초과정 2개월을 모두 마친것이다.
지난 금요일날 치우의 동기인 23기들이 기초과정을 마치는 날인 동시에
앞기수 선배들인 22기들의 졸업식이었다.
그래서 금요일날 졸업식이 끝나고 주말에 집에 잠시 다녀왔다.
올라가는 길에 학교옆에 있는 과수원에서 복숭아도 한상자 사고
마트에 들려서 맛있는 동곡동동주도 열병 사가지고....ㅋㅋㅋ
청도복숭아가 맛있기로 유명하고 또 이 동네 동동주가 맛도 일품이고
아무리 먹어도 다음날 숙취가 없는 아주 좋은 술이거든...^^
그리고 치우가 쉬는날 처음으로 만들어본 찻상도 함께 가져가서 이모님께 선물로 들렸지...^^
뭐... 첫작품이라 썩 잘만든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작품이라는 의미가 있는거니까....ㅋㅋㅋ
집에 가서 친구들이랑 술도 한잔하고 화일시스템이 깨져서 죽었있던 서버도 살리고 왔다.
이번에는 서버를 살리면서 리눅스의 고스트라 불리는 Partimage를 깔아서 고스트를 떠 놓고 왔다. 이제는 화일시스템이나 하드에 이상이 생겨도 불과 10분이면 다시 복구 할 수 있게 된것이다....ㅎㅎㅎ
이렇게 좋은것을 왜 여지껏 안쓰고 있었는지.....ㅋㅋㅋ
그렇게 서울에서 보람있는 시간을 보낸뒤 일요일날 밤 늦게 다시 청도로 내려왔다.
청도에 도착하니 새벽 2시. ㅡㅡ;;;
그리고 오늘은 9월의 첫날이자 우리 23기의 양성반교육첫날인 동시에
후배기수인 24기들의 입학식날.
24기는 소수정예(10명)인 우리 기수들을 훨씬 능가하는 자그만치 24명이나 되더군. 그런데 내일 5명이 추가로 더 들어온다는 충격적인 소식...ㅡ,.ㅡ
이제 후배님들도 들어오셨으니 선배의 한사람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가을 하늘이 높아지듯이 치우의 마음과 실력도 날마다 높아졌으면 좋겠다...^^
대패날간다고 숫돌 잡고 씨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기초과정 2개월을 모두 마친것이다.
지난 금요일날 치우의 동기인 23기들이 기초과정을 마치는 날인 동시에
앞기수 선배들인 22기들의 졸업식이었다.
그래서 금요일날 졸업식이 끝나고 주말에 집에 잠시 다녀왔다.
올라가는 길에 학교옆에 있는 과수원에서 복숭아도 한상자 사고
마트에 들려서 맛있는 동곡동동주도 열병 사가지고....ㅋㅋㅋ
청도복숭아가 맛있기로 유명하고 또 이 동네 동동주가 맛도 일품이고
아무리 먹어도 다음날 숙취가 없는 아주 좋은 술이거든...^^
그리고 치우가 쉬는날 처음으로 만들어본 찻상도 함께 가져가서 이모님께 선물로 들렸지...^^
뭐... 첫작품이라 썩 잘만든 작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첫작품이라는 의미가 있는거니까....ㅋㅋㅋ
집에 가서 친구들이랑 술도 한잔하고 화일시스템이 깨져서 죽었있던 서버도 살리고 왔다.
이번에는 서버를 살리면서 리눅스의 고스트라 불리는 Partimage를 깔아서 고스트를 떠 놓고 왔다. 이제는 화일시스템이나 하드에 이상이 생겨도 불과 10분이면 다시 복구 할 수 있게 된것이다....ㅎㅎㅎ
이렇게 좋은것을 왜 여지껏 안쓰고 있었는지.....ㅋㅋㅋ
그렇게 서울에서 보람있는 시간을 보낸뒤 일요일날 밤 늦게 다시 청도로 내려왔다.
청도에 도착하니 새벽 2시. ㅡㅡ;;;
그리고 오늘은 9월의 첫날이자 우리 23기의 양성반교육첫날인 동시에
후배기수인 24기들의 입학식날.
24기는 소수정예(10명)인 우리 기수들을 훨씬 능가하는 자그만치 24명이나 되더군. 그런데 내일 5명이 추가로 더 들어온다는 충격적인 소식...ㅡ,.ㅡ
이제 후배님들도 들어오셨으니 선배의 한사람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가을 하늘이 높아지듯이 치우의 마음과 실력도 날마다 높아졌으면 좋겠다...^^

